- 프로젝트 중심의 ‘채널’과 댓글형 ‘스레드’ 도입으로 업무 연속성 증대 도모- 카카오 그룹사 대상 베타 테스트로 안정성 검증 완료, 오는 7월 공식 오픈- 기술 인프라 구조 개편으로 개발 속도 증대… 빠르고 안정적인 업데이트 환경 확보 [2026-05-28] 카카오 IT 솔루션 개발 자회사 디케이테크인(대표 이원주)의 종합 그룹웨어 협업툴 카카오워크가 프로젝트 중심의 신규 협업 기능인 '채널'과 '스레드'를 전격 공개하며,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이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신규 협업 기능은 오는 7월 공식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카카오 그룹사를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를 거치며 대규모 트래픽과 실제 업무 환경에서의 안정성 및 실용성을 성공적으로 검증했다. 새로운 카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