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현장에서 메신저 기반의 협업툴은 빠른 소통을 도와주지만, 동시에 여러 프로젝트가 겹치다 보면 대화의 맥락을 놓치거나 중요한 업무 히스토리를 놓치는 아쉬움이 발생하곤 합니다. 카카오워크는 이러한 직장인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업무 몰입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프로젝트 중심의 신규 협업 기능인 '채널'과 '스레드'를 다가오는 7월 공식 오픈합니다. 지난 3월 카카오 그룹사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베타 테스트를 통해 안정성과 실용성 검증을 마친 카카오워크의 새로운 변화를 지금 확인해 보세요! 1. 프로젝트 중심의 독립된 소통 공간, '채널' 🗂️기존의 실시간 소통 중심의 메신저 채팅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특정 주제나 프로젝트별로 대화를 축적하고 공유하는 공간인 '채널' 탭이 신설되었습니다. 💡 비즈니스 ..